담연'은 '연꽃이 핀 못'이란 뜻으로 디자이너 이혜순의 '호'이자 한복을 짓는 공간입니다.
담연은 전통적인 선과 형태를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시각으로 디자인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담연

담연

전통 한복의 지혜를 오늘에 담는 담연에서 아기 옷을 만듭니다.
담연 아芽, 새로 돋는 싹이라는 뜻의 이름입니다.

담연아

담연아